6월 10일 정식 런칭을 앞둔 '분양의신 앱' 사전 체험존 ©분양의신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분양의신 완판트럭이 최근 다녀온 분양 현장 이야기입니다.
평소처럼 커피와 응원을 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6월 10일 정식 런칭을 앞둔 '분양의신 앱'을 분양상담사분들께 가장 먼저 보여드리는 사전 체험존을 함께 운영했는데요.
직접 앱을 만져보신 분들의 솔직한 반응이 흥미로워서, 여러분께도 그날의 풍경을 소개해드릴게요!
멀리서부터 알아볼 수 있는 분양의신의 존재감
BRANDING
가장 먼저 분양상담사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분양의신 BX가 적용된 완판트럭의 외관이었습니다. 정형화된 푸드트럭 룩을 그대로 쓰지 않고, '분양의신'과 '완판트럭' 로고가 함께 노출되는 대형 포멕스 브랜딩과 분양의신 시그니처 컬러로 통일된 컵홀더 스티커, 엑스배너, 등신대까지 — 멀리서부터 "오늘 분양의신이 응원하러 왔구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모든 시각 요소를 분양의신답게 큐레이션했답니다.
완판트럭 BX 컵홀더 스티커 ©분양의신
커피를 기다리는 시간이 앱을 만나는 시간으로
APP EXPERIENCE ZONE
이번 현장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건 커피를 기다리시는 짧은 시간 동안 자유롭게 체험해보실 수 있도록 마련한 '분양의신 앱 사전 체험존'이었습니다. 분양의신 앱은 분양상담사를 위한 업계 최초의 올인원 플랫폼으로, 6월 10일 정식 런칭을 앞두고 있는데요.
체험존에서는 구인구직 매칭 시스템, 광고 자판기(배너·홈페이지 DIY 제작), SMS 필터링 솔루션, 분양업계 전용 메신저 '분신톡', 그리고 분양 인사이트 매거진 등 핵심 기능들을 직접 손에 잡고 시연해보실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커피 한 잔 받으시는 짧은 시간이 자연스럽게 신규 서비스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직접 만져본 분들의 솔직한 반응
REAL VOICES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직접 앱을 만져보신 분양상담사분들의 반응이었습니다.
"광고를 이렇게 직접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문자가 자동으로 필터링이 된다고요?"
같은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화면을 넘기며 메뉴를 살펴보시는 분들의 표정이 무척 흥미진진해 보였습니다. 한 분은 옆에 계신 동료분께 직접 앱을 보여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시기도 했고,
"6월 10일에 꼭 다운받아 봐야겠다"라며 출시일을 메모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단순히 새로운 앱을 구경하는 자리가 아니라, 분양상담사분들이 그동안 현장에서 느껴오신 불편함이 곧 해소된다는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EDITOR'S NOTE
분양의신은 12년간 분양 현장과 함께해온 업계의 동지로서, 현장의 고충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들어온 회사입니다.
그렇게 쌓아온 시간이 오는 6월 10일, 분양상담사분들의 모든 업무를 하나로 모은 올인원 플랫폼 '분양의신 앱'으로 정식 공개됩니다.
완판트럭은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분양의신이 준비한 새로운 이야기를 분양상담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완판의 기운을 전하러 갑니다.
완판트럭은 분양의신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응원의 방문입니다. 현장의 긴장과 부담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번 현장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본 커피차 이벤트는 분양의신이 전액 지원하였습니다.
저작권 및 초상권 보호를 위해 일부 인물 이미지는 얼굴이 비식별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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