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거 들으면 그냥 네 하고 끊었는데 현장 좀 뛰다보니 꼭 진짜 뜻은 아니더라구요 그냥 방어임 모르는 번호로 콜 오고 분양 얘기 나오면 누구라도 일단 막죠
근데 여기서 바로 설득하면 끝남 고객님 이거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가면 바로 끊김 저는 일단 받아줌 네 갑자기 전화 받으시면 당연히 그러실수 있죠 이렇게요 그리고 길게 설명 안하고 지금 계약 얘기가 아니라 조건만 한번 보셔도 되는 건이라서요 이 정도만 던짐
돈 없어요 하면 그럼 더 부담 안드리고 조건 맞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낮춰서 말하고 나중에요 하면 그럼 문자 하나만 남겨드릴게요 보시고 맞으면 그때 통화 한번 하시죠 이렇게 넘김
솔직히 TM은 설명 많이 한다고 되는게 아님 고객이 안 끊고 한마디라도 더 하게 만드는게 중요함 콜에서 다 팔려고 하면 부담스러워서 도망감 일단 RT 잡거나 유보라도 남기는게 먼저임 저도 처음엔 멘트 외워서 했는데 고객이 다 알아요 아 대본 읽는구나 하고 현장에서는 말 잘하는거보다 방어 낮추고 궁금하게 만드는게 진짜 더 먹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