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습니다..

글쓴이
자유2026.07.02조회 259
1년이란 짧고도 긴 시간이 끝나버렸네요
너무 슬픈데 이겨내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시간만이 답일까요...

일하는데 자꾸 눈물이 날 것 같네요...

댓글 5

3호 댓글
2026.07.09

ㅋㅋㅋㅋ다들 달리시네욬ㅋㅋㅋㅋ

2호 댓글
2026.07.03

전 퇴근후 달리도 또 달리고 그리고 쉬는날 마다 등산을 다녔어요 점점 괜찮아 지더라고요

1호 댓글
2026.07.02

시간이 답인 건 맞는데요… 그 시간 버티는 동안 사람 진짜 망가지더라고요. 저는 그때 딱 하나만 바꿨는데 그나마 숨 좀 쉬어졌어요.

글쓴이작성자
2026.07.02

어떤거 바꾸셨죠..

1호 댓글
2026.07.02

술 안 마시고 러닝크루에 들어갔습니다